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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2/4분기 실적 및 ′19년 3/4분기 전망 결과

작성자

정책실

작성일

2019-06-28

분류

경기동향

첨부파일

19년 24분기 실적 및 19년 34분기 전망_KIRMFI REVIEW.pdf 19년 24분기 실적 및 19년 34분기 전망_KIRMFI REVIEW.pdf

기계설비건설업 기업경기조사 결과 


□ ‘19년 2/4분기 기계설비건설경기(MFBSI) 평가 및‘19년 3/4분기 전망

 ◦‘19년 2/4분기 기계설비건설업 기업경기실사지수(MFBSI)는 전분기 실적 대비 1.1p 감소한 88.4로 집계됨.

  내수경기 침체의 장기화, 국내외 경제여건의 부정적 요인들로 인해 투자심리의 위축, 그에 따른 민간 설비투자 및 건설투자가 되지 않고 있는 상황임

    · 국내 건설경기불황이 장기화 됨에 따라 건설투자 또한 부진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음. 특히, 민간부문보다 공공부문의 부진이 크게 나타나고 있음. 공사발주는 늘었지만 실제 기계설비건설업체의 경영에 영향을 주는 기성으로 진척되지 않음에 따라 기계설비건설업황이 부진한 것으로 보여짐.

    · 최근 국내 제조업의 경우, 제조업 제품 국내 공급이 감소하면서 기업의 설비투자지수가 지난 1분기에는 3년만에 최저를 기록하였음. 다른 건설업종과 달리 플랜트 분야의 공사를 영위하고 있어 기업의 설비투자 부진은 기계설비건설업황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판단됨

  - 그 밖에도 기계설비건설업체들의 경영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인건비 및 자재비 상승 등 전반적인 경영환경이 좋지 않음에 따라 기업들이 체감하는 경기는 좋지 않은 것으로 보여짐

    · 주 52시간 시행의 확대, 건설노조파업, 국내외 공사수주물량 급감으로 인한 공사수주의 출혈경쟁 등 지속적으로 기계설비건설업을 둘러싼 대내외 환경이 좋지 않은 상황임.


 ◦ ‘19년 3/4분기는‘19년 2/4분기 대비 7.5p 하락한 80.9를 나타남에 따라 기계설비건설업체들이 체감하는 경기는 좋지 않을 것으로 전망됨.

 추가경정예산안의 국회 표류, 지속되는 주택건설 부문의 부진, 잇따른 부동산 규제 정책 등으로 인해 기계설비건설업체들이 기대하는 3분기 기계설비건설업 경기는 부정적인 것으로 나타남.

 - 그 밖에 정부의 탈원전 에너지정책기조 및 최근 UAE 원전 운영 일괄수주 무산 소식 등이 업황 예측에 부정적으로 작용된 것으로 보여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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